생생 인터뷰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어요 조회 : 4,796




수강생 김수진 학습소감

Q. Ok, 수진 what are your plans for your winter break?
겨울 방학 계획들이 뭔가요?

A. Well, as for now, I am spending my all time improving my speaking skills. After this month I will take a break and have fun with my friends. I went to Busan last week so I hope to visit there again next week.
음, 지금으로선 제 말하기 능력 향상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쉬는 시간을 갖고 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에요. 지난 주 부산에 다녀왔는데, 부산에 다시 한 번 가고 싶어요.

Q. Why?
왜요?

A. We didn’t get to do all the things we wanted to, so when I go back I will do those things. Also I hope to visit overseas somewhere close, like Japan or China Because I know when I go back to school I won’t have any free time.
갔을 때 우리가 하고 싶던 것들을 다 하지 못해서, 다시 간다면 그 것들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일본이나 중국 같은 어딘가 가까운 해외를 가고 싶어요. 왜냐하면, 학교로 돌아간다면 저에게 자유시간이 없을 거란 걸 알거든요.




Q. 영어공인 점수가 있나요?
A. 원래 영어는 좋아해서 즐기며 공부하고 했는데 공인 시험은 한 번도 응시한 적이 없어요. 지난 여름방학 때 여기서 한 달 정도 수강했는데 굉장히 많이 는걸 느꼈어요.

Q. 극한스피킹 학원 수업은 재미있나요?
A. 매일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어요. 처음 5시간이라고 해서 되게 지루하거나 그럴 줄 알았는데 시간도 빨리 가고 해서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 2주 정도 됐는데 주변 친구들이 처음에는 되게 더듬더듬 걸렸는데 지금은 굉장히 많이 는걸 느끼고 있어요.

Q. 스피킹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나요?
A.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고 수업시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대게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어요

Q. 지금은 영어로 얼마나 말할 수 있나요?
A. 지금 한 달 반 정도 수강했는데 제 생각이 나 주장 같은 건 웬만한건 어색하지 않게 얘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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