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인터뷰

강상우 님 오픽(OPIc) IH 획득 조회 : 5,000






Q. Ok 상우, so can you tell me how you felt before and after taking the Xtreme speaking course?
극한스피킹을 듣기 전과 후에 느낀 점은?

A. Before I had Xtreme speaking course, I was really frightened when I was speaking in front of other foreign people but now I don’t care, I just speak without grammar or other like just formally, I don’t care what they’re thinking, now I have confidence so I think it’s a really good program.
극한스피킹 수강 전에 저는 외국인 앞에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저는 문법이나 형식을 따지지 않고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건 개의치 않으며 그냥 말합니다. 지금은 자신감도 생겨서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Q. What do you think is the biggest advantage or benefit regarding this specific program?
당신이 생각하기에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입니까?

A. I have to speak more than 2 hours, also I have to give presentation in front of other people like classmates and teacher corrects what I’m saying. I have to do the online speaking system and I have to repeat and I think the best point is repetition. So, I have to, I always have to speak and listen to each other.
저는 2시간 이상 말해야 했고 사람들 앞에서 발표도 했습니다. 강사님은 제가 말하면서 틀린 점을 보완해 주셨습니다. 저는 온라인 학습을 하면서 따라 말했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장점은 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말하며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들어야 했습니다.


Q. 극한스피킹 수업을 수강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A. 우선 영어실력을 키우려고 왔고요. 문법 그런 것보다 회화를 통해서 스피킹 실력을 키우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Q. 몇 개월 동안 수강하셨습니까?
A. 한 달 수강했습니다.

Q. 학습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우선 이 프로그램은 계속 말을 시키는데 처음에는 힘든데 계속 말하다 보니 영어 속도도 더 빨라진 것 같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Q. 그럼 다른 영어 학원과 비교하여 말씀해 주신다면?
A. 타 학원 같은 경우는 수업시간 대비해 제가 직접 말할 수 있는 그런 실제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적은데 이 학원(극한스피킹)의 수업은 거의 제가 말을 해야 되고 제 스토리도 만들고 계속 얘기를 해야 해서 그런 것이 좋았던 것 같아요.

Q. 수강기간 동안 다른 학원을 다니셨습니까?
A. 아니요. 저는 여기 밖에 안 다녔어요.

Q. 그럼 기존에 OPIc이나 토익스피킹을 본 적이 있습니까?
A. 얼마 전에 OPIc 시험 봤어요.

Q. 최근 보신 OPIc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A. 이번에 Intermediate HIGH 레벨 나왔어요.

Q. 시험 준비를 하시고 보셨습니까?
A. 한 달(수강) 끝나고 이제 OPIc이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그 정도만 보고 시험 보러 간 것 같아요.

Q. 그럼 OPIc 시험에 있어서 극한스피킹이 어떤 측면에서 도움이 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A. 약간 영어를 말하는데 있어서 긴장감을 줄여주고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걱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그런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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